비슬산 용연사

묘법연화경 권4~7 - 보물 제961-3호 보물 제961-3호로 지정된 ‘묘법연화경 권4~7’은 용연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발견된 복장전적으로 불교의 대표적인 대승경전이다.

이 경전은 조선 태종 5년(1405)에 전라도 도솔산 안심사(安心社)에서 조맹부 서체를 잘 썼던 성달생과 성개 형제가 필사한 것을 새긴 목판본으로 조선 초기의 불경 간행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