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슬산 용연사

극락교(極樂橋) 천왕문 앞의 개울을 건너는 이 다리는 아미타부처님이 상주하는 이상 세계로 들어선다는 뜻으로 즉, 부처님의 공간으로 들어선다는 의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