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 남산탐방을 마치고 오후일정으로는 경주의 상징인 불국사를 탐방하였습니다.

석가탑은 경주 불국사 대웅전 앞뜰에 동서로 마주서 있는 석탑 가운데 서탑으로
국보 제21호로 지정되어 있어요.
또한 석가탑은 그림자가 생기지 않는다고 하여 무영탑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석가탑은 법화경에 등장하는 석가모니불을 탑의 양식으로 상징하여 불국사에 세워졌다고한다.
무설전
관음전에서 내려다본 행랑의 모습
관음전

경주 불국사 금동비로자나불좌상 -국보 제26호.
높이 177cm. 두 손은 가슴 쪽으로 올려 지권인(智拳印)을 취하고,
우견편단으로 법의를 입고 결가부좌의 자세를 하고 있다.
![[회전][꾸미기]SAM_9009.JPG](http://yongyeonsa.org/data/cheditor4/1901/1e92a945743b915ee5aec70059911faa_20190131180320_yehydtot.jpg)
극락전은 정면3칸, 측면 3칸의 건물. 대웅전의 서쪽 한단 낮은 곳에 세워져 있으며 국보 제22호인 연화교(蓮華橋)·칠보교(七寶橋)를 거쳐 안양문(安養門)을 들어서면 마주 보이는 위치에 있다.
임진왜란 때에 소실된 것을 1750년(영조 26)에 오환(悟還)·무숙(武淑) 등이 중창한 것이지만, 기단(基壇)과 초석·계단 등은 신라시대의 것으로 생각된다. 건물 안에는 내고주(內高柱) 4개를 세웠는데, 뒤쪽의 고주 사이에는 후불벽(後佛壁)을 세워 그 앞에 통일신라시대의 금동아미타여래좌상(金銅阿彌陀如來坐像, 국보 제27호)을 봉안하고 있다
극락전앞 황금돼지

통일신라시대의 금동아미타여래좌상(金銅阿彌陀如來坐像, 국보 제27호)
극락전 현판뒤에 숨어있는 나무로된 복돼지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