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용연사 백중행사에 다녀 왔습니다
매번 갈때 마다 느끼는 것은 식당뒤 남자화장실의 문제입니다.
그 회사 기관 사찰등에 있어서 화장실은 거울이라 생각되는바
언제 청소한지도 알수 없는 악취와 바닥의 물기와 뒤섞인 흙 등..
신축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건축상의 문제인지 관리상의 문제인지
알수 없지만...
신도와 외국인들이 많이 출입하는 장소이므로 조속히 개선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고속도로 휴게소에도 한번 가 보고 어떻게 운영하는지
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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