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사에서 주관하는 2018년 승시축제에 용연사불교학당 동문회의 자원봉사로
10월6일부터 9일까지 행사에 적극 동참하여 많은 성과가있었다.
10월7일 축제 둘째날 행사격려차 동화사 승시축제장을 방문는 동화사길은
축제장 가는 차량으로 주차장을 방불케하였다.
용연사에서 1시20분에 출발하여 4시20분경 도착하였다.
가는길가엔 승시를 알리는 축제등이 달려있어 분위기를 띄운다.
용연사 부스다.
불교학당 동문들이 자원봉사로 열심히 임무수행중이다.
용연사부스가 가장 관광객들이 붐비고 인기있었다.
우리부스 맞은편엔 길거리공연을 하고있어
관중들도 많고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승시에 참여한 참여객들도 가는곳마다 북적인다.
올해 축제는 국화로 수많은 장식물들을 설치하여
축제 부위기를 한껏 높였다.
집풀공예에는 남여 노소 많은분들이 체험에 동참하여
뭔가를 만드느라 북적인다.
봉황루앞 마당에서는 남사당패들의 공연으로 관중이 만원이다.
대웅전앞에 마련된 소원등을 다는 풍랑들
삼만원을 내어야 달수있다.
국화로 만들어진 어사화가 장관이다.
대웅전옆 마당에는 분제국들로 장식되어있다.
남사당패의 하일라이트인 줄타기공연
동화사 주차장에 마련된 행사장부스들
내려오는길에서 만난 보물인 동화사 마애불좌상